관리자 2016-08-05 조회 3452
부산시립정신병원은 7월 20일 오후4시 병원 3층 소강당에서 환우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아는 만큼 챙겨간다!”라는 주제로 사상구정신건강증진센터의 우성범 정신보건전문요원이 우리가 속해 있는 지역사회에 정신 장애인이 이용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제도나 시설,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교육이 끝나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가족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원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환우 가족교육은 그때마다 주제를 가지고 의료진이 직접 환우 가족분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드리는 유익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가족교육은 “술의 오만과 그대의 편견” 이라는 주제로 9월 21일(수) 오후 4시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본원은 앞으로도 지역 유일의 정신보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선도적인 가족교육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제공하고자 계속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