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3-07-04 조회 4333
부산시립정신병원(병원장 이유철)은 지난 6월 25일 6월 우수직원을 선정하고 상장을 수여했다.
금번 우수직원 수상자는 통활재활팀 이현경 팀장으로서‘Peace in Mind’ 및 ‘FLK’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하여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었다.
이유철 병원장은 “금번 우수직원은 타의 모범이 되고 환우서비스를 적극 제공한 직원을 선발하였으며, 앞으로도 매월 우수 직원을 선발해 역동적이고 즐거운 환우서비스를 제공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