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5-04-22 조회 542

다들 4월의 제철 요리 드시고 계신가요?
저희 낮병원에서는 4월에 제철 음식인 미나리로 바삭한 미나리 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저희 낮병원의 요리요법에서는 정량대로 간을 맞춰 제공하여 요리 시간을 단축하여 제공하기보다는 사전에 충분한 설명을 통해 기본 가이드가 되도록
하고 각 팀들 간 기호에 맞춰 간을 직접 가감하여 요리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재미난 건 각 팀들 간 맛이 다 달랐고 땡초의 양에 따라서도 맵싹한 정도와 고소함의 차이도 매우 달랐습니다.
또 구워내는 양에 따라 두께도 달랐고 여기에 따른 식감도 모두 각 팀 제 각각 달랐는데요? 모두 매력있고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게다가 캬~ 밖에 보이시나요?
산이 보이는 절경에서의 미나리 전!
별미가 따로 없었습니다.
이에 담당자가 즉석으로!! 제안해봅니다.
"각 팀의 전을 조금씩 맛보았더니 서로 각 팀의 전 맛이 모두 다른데 너무 맛있고 매력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서로 각 팀의 전을 조금 넉넉히 굽고 서로 맛보고 싶은 조에 가서 각 조의 전 맛을 비교해기도 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했더니 회원 분들 모두 다른 조의 맛이 마침 궁금했는지 좋다며 손뼉을 칩니다.
서로 바꿔 볼 수 있도록 시식 전을 만들어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뒷 정리도 이렇게 함께하니 후다닥 금방입니다:)


서로 각 조의 음식에만 열중하다 바꿔먹어보기도 하고 새롭게 또 진행된 부분들도 있어 어땠는지 전체 소감 나누기를 해보았는데요.
요리요법이 끝났지만 다들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지 손을 들고 오늘의 소감까지 잘 나누어보았습니다.
맛있게 맛 본 4월의 제철 요리:)
미나리 전 !! 여러분들도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먹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글 지글 바사삭 심지어 미나리 향이 솔솔 나서 특별히 찍어먹는 간장 양념이 없어도 맛있답니다.
낮병원 문의 : (통합재활팀) 051) 310-7739 ![]()